Fonterra : 성공을 위한 표준화

Fonterra : 성공을 위한 표준

다국적 낙농기업은 단일 공급업체의 솔루션으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의 기준에 따른 제어 인프라에 기반해 전세계적으로 자체 표준을 구현했습니다.

전세계 유제품 수출량의 약 30%를 점유하는 폰테라 협동 조합(Fonterra Co-operative Group Limited)은 전세계에 대규모의 최첨단 가공 시설들을 갖춘 뉴질랜드 최대의 낙농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140여개국 수백만 명의 소비자들을 위해 해마다 220억 리터의 유제품 가공용 우유를 생산합니다. 몇 년 전, 폰테라는 네덜란드 북부 히렌빈에 최초의 유럽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의 일일 최고 가공량은 270만 리터에 달하며, 연간 약 25,000톤의 락토스와 5,000톤의 단백질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폰테라의 뉴질랜드 공장에서는 Allen-Bradley® 자동화 컨트롤러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SCADA 솔루션이 사용되며, 모터와 모터 제어 기술은 다른 공급업체가 공급을 했습니다.

 그러나 폰테라는 히렌빈 공장을 위해 Allen-Bradley 제품을 주축으로 한 포괄적인 완전한 자동화, 프로세스 및 모터 제어 솔루션을 선택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인증 시스템 통합업체인 비넨(Beenen B.V.)이 폰테라를 위해 단일 공급업체의 제품을 사용하여 완전한 통합 제어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또한 공장 현장에서 관리 현장까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합니다.

 2014년 2월 새 공장이 처음으로 수주를 했을때, 폰테라는 도전과제에 직면했습니다. 공장이 2014년 말까지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지원을 받은 비넨은 평균 18~24개월이 소요되는 프로젝트를 1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완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시간적 제약 이외에도, 폰테라는 여러 다른 공급업체들의 장치와 연동되는 모터 제어와 페이스플레이트를 위해 자체 표준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폰테라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프로세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로크웰 오토메이션 표준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완전한 통합 솔루션

 폰테라를 위한 솔루션은 여러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품들로 구성되며, 대부분이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최첨단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에 속합니다.

 폰테라는 다양한 Allen-Bradley 하드웨어와 모터 제어 센터(MCC)를 구현하고, 프로세스 데이터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각 작업에 요구되는 특정 포맷으로 자유롭게 제공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FactoryTalk® View, FactoryTalk Historian, FactoryTalk VantagePoint®, FactoryTalk AssetCentre를 설치하였습니다.

 이 공장은 전체 시설의 자동화 관련 정보를 중앙에서 보안, 관리, 버전 제어, 추적 및 보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 및 공급망 효율성 향상, 규제 지침 준수 및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가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Rockwell Software® CPG Suite® 생산 관리 시스템(MES)이 설치되었습니다.

 이러한 설치는 핵심적인 예비 부품들을 제공하는 부품 관리 계약, TechConnectSM 지원 계약, 폰테라 작업자들을 위한 심도 있는 교육 등 가치를 더해주는 다수의 서비스로 보완되었습니다.

필요한 건 단일한 공급업체

 현재, 폰테라는 히렌빈 공장의 성능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으며, 운영팀 역시 시스템-장치 간의 프리미어 통합이 주는 혜택에 대단한 만족감을 전했습니다.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접근방식 덕분에, 제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이 데이터를 이력 및 실시간 정보를 조회할 필요가 있는 모든 이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제 네덜란드에서 폰테라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었습니다. 완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이 폰테라는 단일한 공급업체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유지관리와 예비 부품의 측면에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폰테라의 운영 전무이사인 한스 베르고르스트(Hans Berghorst)는 "총소유비용(TCO)에 기반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며 "자본 비용 지출뿐 아니라 향후 10년간의 총 비용을 고려해서 비넨이 개발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접근방식이 최고의 솔루션이라고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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